
'아궁이' 1980년대 풍미한 전설의 언니들 총출동…왕영은·최유라·장윤정
[뉴스핌=대중문화부] MBN ‘아궁이’가 1980~1990년대를 풍미한 여성MC들의 현재를 조명한다.
1일 방송하는 ‘아궁이’는 여성MC 열풍의 주역 왕영은의 근황을 소개한다. 영원한 뽀미언니 왕영은은 물론 베테랑 입담꾼 최유라, 대한민국 대표 미인 미스코리아 장윤정도 이날 ‘아궁이’를 통해 근황을 알릴 예정이다.
새해 첫날 방송하는 ‘아궁이’는 완판 보장, 홈쇼핑계 여왕 왕영은과 최유라의 현재를 추적한다. 서로 다른 판매 스타일로 완판을 보장하는 두 언니의 막상막하 입담 대결도 이날 ‘아궁이’에서 만날 수 있다.
MBC ‘뽀뽀뽀’와 ‘지금은 라디오시대’로 시대를 풍미한 왕영은과 최유라. 이에 못지않은 수완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는 장윤정도 ‘아궁이’ 제작진이 전격 만나봤다.
16년의 공백을 깬 장윤정은 1988년 미스코리아 진에 오른 직후 자격 박탈당할 뻔했던 사연을 공개한다. 더불어 깜짝 결혼 발표에 파경 소식까지 그간 알려지지 않은 장윤정에 대한 놀라운 사연이 ‘아궁이’를 통해 소개된다. 1일 오후 11시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