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병신년 특선영화 '역린' 편성…암살 위협에 맞선 정조의 숨 막히는 24시간
[뉴스핌=대중문화부] 현빈이 제대 후 선택했던 영화 '역린'이 병신년 새해에 TV로 방송된다.
KBS 2TV는 병신년 새해를 맞아 2일 밤 영화 '역린'을 전격 방송한다.
이날 오후 11시35분 편성된 영화 '역린'은 정조 1년, 피바람이 불던 조정의 살풍경을 담은 작품이다. 시시각각 암살 위협에 시달리던 정조가 생애 가장 위험한 하루를 보내는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담아 기대를 모았다.
현빈과 정재영, 조정석, 조재현, 김성령, 박성웅, 한지민 등 톱스타가 총출동한 '역린'은 탁월한 화면구성은 극찬을 받았지만 전개가 매끄럽지 않다는 일부 비평에 시달렸다. 결국 기대 만큼 좋은 성적을 거두는 데 실패한 '역린'은 누적 관객 385만명에 만족해야 했다.
배우 한지민의 연기력 논란도 빚었던 영화 '역린'은 2016년 1월2일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