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가요대축제' 택연, 박진영과 7년만에 투샷…둘다 '풋풋'
[뉴스핌=대중문화부] ‘2015 KBS 가요대축제’ 진행을 맡은 2PM 택연이 박진영과 7년 만에 찍은 사진을 비교 공개했다.
택연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진영이형이랑 7년만에 투샷~ 공연 완전 멋있어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택연은 박진영과 얼굴을 맞대고 환하게 웃고 있다. 이와 함께 공개한 7년 전 흑백사진에서도 택연은 박진영과 다정한 포즈로 선후배간의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지금과 달리 풋풋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택연은 이휘재, EXID 하니와 함께 ‘2015 KBS 가요대축제’ MC를 맡았다.
‘2015 KBS 가요대축제’는 30일 저녁 7시50분부터 KBS 2TV에서 생중계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