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사고 후 신민아 생각…"하루에도 몇 번씩 지구 밖으로 떠났다 돌아온다"
[뉴스핌=대중문화부] '오마이비너스' 소지섭이 신민아를 그리워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오 마이 비너스' 14회에서는 소지섭(김영호 역)의 재활치료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015년 2월로, 영호는 사고 후 주은(신민아)를 생각하면서 괴로워했다.
영호는 '같은 천장을 보고 깨는게 얼마나 지났는지, 보고싶어서 몸보다 마음이 아픈 하루가 1년처럼 지나갔다. 그런데 또 그 여자가 나때문에 우는건 더 보기 싫어서. 하루에도 몇 번씩 지구 밖으로 떠났다 돌아온다"라고 말했다.
이후 병실에서 뜨개질을 하며 과거 자신의 모습이 빗대어 공개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