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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훈 기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중인 STX건설의 매각이 무산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부는 23일 STX건설의 매각 유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STX건설 매각 본입찰에는 한 개 업체가 참여했다.
입찰에 참여한 업체가 기준에 못 미치는 인수가격을 제시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지 않았다는 게 법원 설명이다.
법원과 매각주관사는 내년 STX건설의 매각을 다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