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현영 기자] 동주물 주조업체 서원은 조경호 대표이사가 자사 보통주 115만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처분단가는 주당 2426원이다.
조 대표의 소유주식은 125만주에서 10만주로, 지분율은 4.47%에서 0.36%로 줄었다.
[뉴스핌 Newspim] 박현영 기자 (young2@newspim.com)
[뉴스핌=박현영 기자] 동주물 주조업체 서원은 조경호 대표이사가 자사 보통주 115만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처분단가는 주당 2426원이다.
조 대표의 소유주식은 125만주에서 10만주로, 지분율은 4.47%에서 0.36%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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