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애인있어요’ 지진희가 김현주가 ‘좋은 기억’을 되찾을 수 있도록 애를 썼다.
5일 방송된 SBS ‘애인있어요’ 27회에서 최진언(지진희)은 도해강(김현주)가 기억을 되찾는 모습에 나쁜 기억보다는 좋은 기억을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최진언은 도해강과 연애시절 함께 했던 야구장, 오락실을 함께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도해강이 과거 행복했던 시절을 떠올릴 수 있도록 배려한 것.
이날 최진언은 오랜만에 환하게 웃는 도해강에게 “사랑했고, 사랑하고, 사랑할거야”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애인있어요′는 기억을 잃은 여자 도해강이 남편 최진언(지진희)을 다시 사랑하는 이야기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