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엔텔스는 IPSec(IP 보안 프로토콜) 보안 터널링을 통해 추가 서비스 정보를 제공하는 네트워크 시스템 및 IPSec 보안 터널링을 통해 추가 서비스 정보를 전송하는 방법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다양한 이종 네트워크 환경에서 망위치에 따른 보안성을 강화하고 보다 양질의 QoS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술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