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최근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시선을 한몸에 받았던 가수 김승진이 ‘불타는 청춘’에서 활약을 예고했다.
김승진은 지난주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에 합류해 강수지, 김완선 등 1980~1990년대 인기가수들과 인사를 나눴다.
특히 당시 ‘불타는 청춘’에서 김승진은 시대를 풍미했던 댄스가수 김완선과 묘한 커플룩을 보여줘 박수를 받았다. 두 사람의 케미가 주목을 받으면서 김승진과 김완선의 나이와 데뷔에도 관심이 쏠렸다.
‘불타는 청춘’ 새내기 김승진은 1968년생으로 1984년 1집 앨범 ‘오늘은 말할 거야’로 데뷔했다. 김완선은 김승진보다 한 살 어린 1969년생이다. 데뷔는 김승진보다 2년 뒤인 1986년 ‘오늘밤’으로 했다.
김승진이 워낙 동안인 데다 김완선이 성숙한(?) 얼굴인 탓에 김완선을 누나로 보는 시청자도 있다. 실제로 ‘불타는 청춘’ 시청자 게시판에는 김승진이 김완선에 비해 나이도 많고 데뷔도 빠르다는 사실이 놀랍다는 의견이 이어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