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현은 지난 8월 인스타그램에 "#서현이랑 #불토 #소시 #이뿌니서현 #귀여운막내 #사랑받는막내서현 #샹그리아 ?맛있땅~~"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현은 서현과 나란히 귀여운 표정과 포즈를 취했다. 이정현은 11세 어린 서현 옆에서도 동안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정현은 26일 진행된 제36회 청룡영화제에서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