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신임 사장은 1982년 입사 이래 생산 자동화 기계 개발, 생산 혁신 프로세스 구축 등 생산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왔다.
지난해 말 에너지사업센터장으로 부임한 이후 세계 최고 수준의 고효율 태양광 모듈 개발, ESS(Energy Storage System) 및 EMS(Energy Management Solution) 사업 육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당 사업부분은 LG전자의 미래 핵심 B2B사업이 됐다.
<프로필>
▲1957년생
▲동아대 기계공학(학사)
▲중앙대 경영학(석사)
▲1982년 금성사 기계설계실 입사
▲2000년 LG전자 생산기술원 연구위원(상무)
▲2005년 LG전자 생산기술원장
▲2007년 LG전자 생산성연구원장(부사장)
▲2010년 LG전자 MC사업본부 글로벌 오퍼레이션 센터장
▲2011년 LG전자 COO 생산기술원장
▲2014년 LG전자 에너지사업센터장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