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은 15일 12월 주식시장 전망과 관련 G2의 통화정책 공조로 미국 금리 인상 우려와 중국 경기둔화 우려가 완화돼 상승흐름을 전망한다고 밝혔다.
김중원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미국 연준이 12월에도 금리인상을 시작해도 인상속도가 상당히 점진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전망으로 달러화 강세가 완화되고 있다"며 이같이 예상했다.
또 "중국도 위안화 IMF SDR 편입이 확실시되며 달러화 강세가 완화되고 있어 경기부양적 통화정책이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울러 "미중 정상회담을 기점으로 강화되는 G2의 통화정책 공조가 2015년 하반기 글로벌 금융시장의 달러화 강세완화와 주식시장 강세로 연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