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은우는 23일 오후 방송한 SBS ‘돌아온 황금복’ 111회에서 친부 선우재덕으로부터 일본에서 벌어진 사고의 진상을 들었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정은우는 친모 이혜숙이 전미선의 일본 사고 이후 심혜진에게 10억원을 입금한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진다.
모친의 죄상에 실망한 정은우는 친부 선우재덕을 찾아가 진상을 물었다. 정은우는 선우재덕이 일본 사고 당시 이혜숙을 도운 점, 전미선의 사고 사실을 묵과한 사실에 눈물을 쏟았다.
한편 ‘돌아온 황금복’ 111회에서 김진우는 신다은에게 과거 커플링을 끼워주며 결혼하자고 부탁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