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라디오스타’ 미나가 1990년대 스타들과 뭉쳤다.
미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0년대 최고인기그룹 #영턱스 성은언니랑 #유피 상후~~즐거운 만남”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영턱스 클럽 임성은 UP 박성후와 함께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다. 90년대를 수놓았던 가수들이 회동을 가진 것. 세 사람은 예전과 다름없는 동안 외모를 선보이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나는 지난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17세 연하 남친 류필립과 만나고 있다”며 열애사실을 인정하고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