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라디오스타’ 가수 미나가 비키니 차림으로 폭발적인 볼륨감을 드러냈다.
미나는 최근 자신의 웨이보에 비키니 차림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미나는 뽀얀 가슴의 상당부분을 드러낸 과감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섹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나는 지난 8월 17살 연하 류필립과의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미나는 1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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