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23일 LH 진주본사 남강홀에서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LH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광복 이후 주택·도시 개발 역사를 재조명한다.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미래 주택·도시의 새로운 방향도 모색한다.
토지주택연구원 이인근 원장은 “주택과 도시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LH의 새로운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