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성훈이 ‘오마이비너스’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성훈은 16일 오후 첫 방송한 KBS 2TV ‘오마이비너스’에서 안정된 연기와 눈에 띄는 비주얼로 합격점을 받았다.
‘오마이비너스’에서 UFC웰터급 챔피언 장준성을 맡은 성훈은 첫회에서 신민아와 마주쳤다.
이날 ‘오마이비너스’에서 성훈은 비행기 안에서 신민아가 쓰러지자 소지섭과 힘을 합쳐 응급처치에 나섰다. 하지만 신민아의 몸무게가 만만치 않자 성훈은 오만상을 쓰며 힘을 쥐어짜야 했다.
극중에서 이종격투기 챔피언을 소화해야 하는 만큼 성훈은 소지섭 못지않은 근육질 몸매를 과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지섭 역시 얼굴 없는 할리우드 트레이너 역할을 맡아 몸매대결을 예고했다.
‘오마이비너스’ 2회는 17일 밤 10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