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설리의 연인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EXID 하니가 ‘안녕하세요’에 게스트로 출석도장을 찍는다.
16일 밤 방송하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최정상 힙합듀오 다이나믹듀오의 최자와 개코가 출연한다.
또 이날 ‘안녕하세요’에는 올해 역주행의 신화를 쓰며 자타공인 최정상 걸그룹으로 부상한 EXID의 하니, 혜린, LE가 함께 한다.
핫한 남녀 스타가 총출동한 가운데 방송하는 ‘안녕하세요’에서 지난 주 1승을 차지한 ‘이젠 그만하고 싶어요!’의 주인공이 2승에 도전한다.
이에 맞서는 도전자들의 고민도 만만찮다. 남편 때문에 고민인 50대 주부는 홈쇼핑만 보면 정신 못 차리는 남편의 못 말리는 쇼핑벽을 털어놓는다.
또한 매일 속이 뒤집히고 배부른 고민 때문에 환장하겠다는 20대의 고민도 소개된다. 여든인 할머니가 눈만 마주치면 밥을 먹으라고 하는 통에 배가 터질 지경이라는 남성의 고민은 많은 출연자의 공감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다이나믹듀오의 신곡 ‘양말’도 만날 수 있는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16일 밤 11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