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야노시호가 '해피투게더3'를 통해 첫 한국 예능 나들이를 하는 가운데 그의 화보가 눈길을 끈다.
일본 모델이자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한국에서 찍은 화보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는 야노시호가 파란 칵테일 드레스를 입고 벽에 기대 서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 속 야노시호는 작은 얼굴과 날씬한 몸매, 엄청난 다리길이를 자랑한다.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추성훈은 좋겠다" "다리길이가 대박이다"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노시호는 남편 추성훈의 아버지 추계이와 방송인 사유리, 모델 변정민과 함께 12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다. '해피투게더3'는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