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청춘 익스프레스’ 성규와 박재민이 훈훈한 브로맨스를 선보였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청춘 익스프레스’에서는 새로운 의뢰인의 이사를 위해 집을 찾아가는 청춘 익스프레스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규는 박재민과 함께 이사를 도왔다. 성규는 민소매를 입고 푸시업을 하는 박재민을 보고 감탄했다. 때 마침 박재민은 자리에서 일어났고, 성규는 반사적으로 자신이 먹던 사탕을 박재민의 입에 물렸다.
순간 두 사람은 묘한 기운에 휩싸였다. 김숙은 두 사람을 보며 이상한 눈빛을 보냈고, 성규와 박재민은 “그런 거 아니다. 지금 무슨 생각 하는 거냐”며 부인해 큰 웃음을 전했다.
한편, 성규는 지난주에 있어 ‘날 선’ 촉을 발휘했다.
이날 멤버들은 여러 가지 육아물품을 보며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사는 집”이라고 추측했다.
성규는 교복과 칫솔 등 여러 가지 물품들이 하나 뿐인 것을 보고 ‘어린 미혼모 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청춘익스프레스’는 여러 사연으로 집을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청춘들의 이사를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