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아이덴티티모바일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대작 '던전스트라이커:비긴즈'가 구글 플레이 인기 앱 1위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던전스트라이커:비긴즈'는 지난 4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실시간 라이브 모바일 액션 게임으로, 출시 2일만인 6일 구글 플레이 인기 앱 1위를 기록했다.
이 게임은 온라인게임 '던전스트라이커'의 IP를 활용해 탄탄한 스토리는 물론 240개의 스테이지와 1500개 이상의 미션과 아이템,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PvP'와 '데스매치', '파티 던전' 등 풍성한 컨텐츠로 유저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구글 인기 순위뿐 아니라 게임 평점 또한 4.8점을 기록할 만큼 게임의 재미와 안정성에 있어 유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아이덴티티모바일 모바일사업 본부 양길환 PM은 "유저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 덕분에 '던전스트라이커:비긴즈'가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서비스와 빠른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니 지속적인 관심 부탁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