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레알마드리드가 파리생베르망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승리를 한 가운데 트로트가수 윤수현의 축구사랑이 관심을 끈다.
최근 윤수현 소속사 측은 그의 축구 사랑을 인증하는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FC 서울 유니폼과 숏팬츠를 입은 윤수현이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희 그의 날씬한 바디라인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4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5-201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A조 예선 4차전 레알마드리드와 파리생제르망의 경기에서 1대 0으로 레알마드리드가 승리를 거둬 A조 1위에 올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