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신소연 전 SBS 캐스터가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와 한복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신소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복 촬영, 역시 우리 한복이 참 곱다 고와, 한복 사랑, 오빠는 에헴에헴, 이리 오너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은 신소연과 강민호의 한복 촬영컷. 신소연은 강민호의 셀카 뒤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앞서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는 지난 1월 SBS 기상캐스터 신소연과 열애중임을 알렸다. 신소연 강민호의 인연은 지난 2012년 신소연이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경기에 시구자로 참석했을 당시 강민호가 먼저 호감을 느껴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당시 강민호는 구단을 통해 "예쁘게 잘 만나겠다. 각자의 위치에서 일도 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더욱 책임감을 갖고 야구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민호와 신소연은 오는 12월 5일 부산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