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냉장고를 부탁해’ 신입 셰프 정호영이 김풍의 여자관계를 폭로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50회에서는 일식 전문 정호영 셰프가 새롭게 합류했다.
이날 정호영 셰프는 “김풍 작가가 (우리 가게에) 올 때마다 여자가 바뀌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정호영 셰프는 “김풍이 매번 ‘오빠가 앞으로는…’이라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고 폭로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정호영 셰프는 첫날부터 ‘냉장고를 부탁해’ 에이스 최현석과 맞붙었다.
두 사람은 발레리나 강수진을 위한 가벼운 요리를 주제로 대결을 펼쳤다.
최현석은 연어와 아보카도, 구운 바나나를 넣은 롤에 펜네와 소스를 올린 요리 '유 캔 플라이롤'을 준비했다. 일식 전문 정호영 셰프는 연여 타다익선이란 요리로 연어 타다키에 구운 아보카도, 토마토, 와사비를 곁들인 음식을 선보였다.
하지만 강수진은 최현석을 선택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은 매주 월요일 저녁 9시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