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딱 너 같은 딸' 정혜성이 병원의 전화를 받고 김혜옥의 병세를 알았다.
2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에서 희성(정혜성)은 병원에서 전화를 받았다.
병원에서는 "홍애자 씨 가족 맞냐. 직원 가족이라 전화했다. 투석 4일째라 빨리 안오시면 위험하다"고 말했다.
당황한 희성은 "그거 홍애자 씨 병명 맞냐"면서 믿지 못했지만 이내 전화를 끊고 눈물을 흘렸다.
희성은 "엄마 신부전증 말기래. 곧 죽는대"라면서 충격적인 결과를 가족에게 알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