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는 이날 오후 6시부터 두산과 넥센의 KBO 준플레이오프 4차전 야구중계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생방송 오늘저녁’과 일일극 ‘위대한 조강지처’가 일단 결방을 확정했다.
이어 방송하는 ‘딱 너 같은 딸’과 ‘리얼스토리 눈’ 역시 야구중계 영향으로 결방이 확실시된다.
가장 관심을 모으는 것은 야구중계에 따라 수목극 ‘그녀는 예뻤다’와 ‘라디오스타’가 어떻게 될 지다. 일단 MBC는 통상 야구중계가 3시간, 길게는 4시간까지 걸리는 것을 감안, 유동적으로 편성한다는 입장이다.
MBC 야구중계에 따르면 두산과 넥센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은 오후 6시50분 현재 2회초 두산의 공격이 진행되고 있다. 스코어가 1(두산)-0(넥센)인 만큼 지금으로서는 ‘그녀는 예뻤다’가 결방하고 ‘라디오스타’가 지연방송될 것이 점쳐진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