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나혼자 산다’ 이국주가 게으름 끝판왕의 모습을 보여줬다.
9일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에서는 이국주의 싱글 라이프가 전파를 탔다.
이국주는 집안에서 최대한의 움직임으로 큰 웃음을 전했다.
이국주는 거실 쇼파에 누워 TV를 보다 갑자기 집게손을 꺼내 탁자 위에 놓인 리모컨을 잡았다. 꼼짝도 하지 않고 리모컨을 손에 넣은 것.
이후 이국주는 부엌에서 빠른 손놀림으로 잔치국수와 순대볶음을 만든 뒤 거실로 나오면서 집게손을 들어 불을 꺼 또한번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나혼자 산다’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