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건졌다 하면 월척…신통방통한 8세 꼬마 강태공이 떴다
[뉴스핌=대중문화부]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 8세 낚시 신동이 등장한다.
8일 오후 방송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는 강과 바다를 넘나드는 낚시를 향한 집념으로 뭉친 8세 강태공이 등장한다.
이날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의 주인공은 낚싯대를 3개나 펼쳐놓고 낚시하는 8세 최연소 강태공 원지훈 군이다. 어린애답지 않게 낚시를 시작하면 몇 시간이고 요지부동, 오로지 찌에만 집중하는 원 군은 지렁이미끼도 능숙하게 끼울 뿐 아니라 건져 올리는 건 모두 대어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는 상황과 환경에 따라 낚싯대를 바꿔 사용하는 꼬마 강태공의 놀라운 감각에 집중한다. 캐스팅(원하는 위치에 미끼를 던지는 것)도 일품인 원 군은 이미 성인과 겨루는 낚시대회까지 출전해 입상까지 했을 정도로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30년 경력의 횟집 사장과 퀴즈대결에서도 거뜬히 승리할 정도로 물고기에 대해 통달한 원 군의 신통방통한 낚시인생을 소개한다.
24시간 낚시에 푹 빠져 사는 꼬마 강태공의 하루는 8일 오후 8시55분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