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정보 서비스업체 처음앤씨는 최대주주 변경일을 기존 11월5일에서 12월11일로 연기했다고 8일 공시했다.
처음앤씨는 중국 동방해금과 진상판에 156억6157만원 규모의 주식을 양수도하면서 최대주주가 동방해금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임시주총 연기에 따라 변경예정일을 정정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뉴스핌=윤지혜 기자] 정보 서비스업체 처음앤씨는 최대주주 변경일을 기존 11월5일에서 12월11일로 연기했다고 8일 공시했다.
처음앤씨는 중국 동방해금과 진상판에 156억6157만원 규모의 주식을 양수도하면서 최대주주가 동방해금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임시주총 연기에 따라 변경예정일을 정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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