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안젤리나 졸리가 식이장애, 자해, 왕따로 힘든 어린시절을 보낸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식이장애가 어릴 적부터 진행돼 왔다. 레이더(Radar Online) 매체는 안젤리나 졸리의 엄마 친구와 인터뷰에서 "졸리 청소년 때 내가 걔를 업고 병원 응급실에 갔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안젤리나 졸리가 어릴 때 부터 자해도 일삼았다고 전했다. "졸리는 어릴 때 약간의 고통을 즐겨한 것 같았다"며 "뜨거운 촛농에 손가락을 대는 걸 좋아했다"고 말했다.
또한 영국의 데일리메일(Dailymail) 매체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고등학교 때 따돌림을 당했다. 졸리는 두꺼운 입술 때문에 학교에서 '우방기 입술(아프리카의 강 이름)'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또한 그의 넓은 어깨와 긴 다리를 두고 친구들은 "가젤(영양)'같이 걷는다"고 놀렸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식이장애를 앓고 있다. 그는 키 170cm에 몸무게는 38kg로 이는 목숨이 위태로운 심각한 저체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