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새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첫방송을 앞두고 '육룡이 누구인가' 특집이 방송됐다.
SBS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이다.
'육룡이 나르샤' 제작진은 첫방송을 앞두고 70분간 100여 일의 제작일지는 물론, 출연 배우들의 인터뷰가 등장했다.
'육룡'으로 표현되는 인물은 역사적 실존 인물 이성계에는 배우 천호진, 정도전은 김명민, 이방원은 유아인이다. 가상 인물인 이방지는 변요한, 분이는 신세경, 무휼은 윤균상이 맡았다.
특히 스타 역사 강사 설민석이 등장해 '육룡이 나르샤'를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도록 역사적 배경을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설민석 강사는 '육룡이 나르샤' 드라마 제목의 유래와 의미를 설명했고, 각 인물들의 배경 지식을 전달했다.
또 조선 건국이라는 역사적 소용돌이에 휘말린 고려말 시대적 배경, 당시 정체 세력 상황과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의 연관성을 설명해 관심을 높였다.
한편, SBS '육룡이 나르샤'는 5일 밤 10시 첫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