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딱 너 같은 딸' 93회 예고에서 강성민이 최정원의 행동을 못마땅해했다.
24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에서 현우(강성민)는 희성(정혜성)에게 "그 어깨에 아무놈 손이나 올리게 하지마"라고 질투를 드러낸다.
추석선물을 양손 가득 들고 병원을 찾아온 진봉(최정원)에게 현우은 "누가 그쪽한테 추석 선물 받겠대? 다 가지고 나가요"라고 까칠하게 반응한다.
또한 동료 의사가 희성의 어깨 안마를 해주는 것을 목격하고는 "그 어깨에 아무놈 손이나 올리지 말라"고 하며 희성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한편 인성(이수경)과 마음이 통한 정이(조우리)는 판석(정보석)에게 "왜 집안 일은 하는 사람만 계속 하냐구요"라고 따진다. 판석은 "뭐 그게 어려운 일이라고. 내가 하마"라면서 발끈한다.
판석은 애자(김혜옥)에게 며느리를 A/S 받아야 되겠다고 하고 애자는 "우리 인성이가 뭐 어때서!"라고 소리를 꽥 지른다.
'딱 너 같은 딸' 93회는 24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