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극본 가성진, 연출 오현종 박원국) 91회에서는 알콩달콩 사랑을 이어가는 마희성(정혜성)과 강현우(강성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희성은 현우를 따라 마트를 갔다. 현우는 자신의 따라 다니는 희성에게 “왜 마트까지 따라오고 그래”라고 말했고 희성은 “오늘은 과장님 껌딱지하려고요”라며 애교를 부렸다.
이후 두 사람은 저녁으로 먹을 고기를 사러 갔고 마트 직원은 야무지게 고기를 고르는 희성에게 “새댁이 잘 아시네요”라고 칭찬했다.
새댁 말에 기분이 좋아진 희성은 “아니, 우리 신랑이 배가 나오면 안 돼가지고요”라며 현우 곁에 더 찰싹 붙었다.
현우는 “너 뭐하는 거야?”라고 당황했지만 희성은 계속 “왜 그래 자기야”라며 팔짱을 껴 현우를 웃게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