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개그우먼 정이랑이 샤이니 태민과 'SNL코리아6'에서 초밀착 스킨십을 선보여 질투를 받았다.
정이랑은 지난 5월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6′에서 그룹 샤이니의 멤버 태민과 함께 ′남친 키우기′ 코너에 등장했다.
당시 방송에서 정이랑은 여자에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남 태민에게 "여자에게는 항상 예쁘다고 해야 한다"라며 다양한 스킨십을 가르쳤다.
정이랑은 백허그로 끌어 안아줘야 한다며 사리사욕을 채웠고, 우유 거품이 묻은 여자의 입술을 손이 아닌 자신의 입술로 닦아내라며 진한 스킨십을 가르쳤다.
하지만 행복함도 잠시, 태민은 정이랑이 아닌 모든 여자들에게 밀착 스킨십을 구사해 큰 인기를 얻는 등 정이랑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정이랑은 15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의 ‘미친 퀴즈’ 코너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