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골프선수 안신애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셀카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안신애는 지난 7월 자신의 트위터에 "스카이72 하늘코스에 어울리는 하늘하늘한 하늘색 의상입고 기분도 하늘하게 플레이하고 오겠습니당"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신애가 흰 모자를 쓰고 하늘색 의상을 입고 뒤돌아 선 채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안신애는 늘씬한 몸매와 함께 애플힙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사진을 찍기 위해 든 휴대폰이 얼굴을 반 이상 가리는 작은 얼굴로 뛰어난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신애는 13일 이수그룹 제37회 KLPGA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안신애에게 통산 3승이자 첫 메이저대회 우승이라 의미가 깊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