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재벌가의 그릇된 특권 의식을 낱낱이 파헤쳤다.
12일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싶다’는 1001회를 맞아 ‘대한민국에 정의를 묻다’ 2부 VIP의 비밀 매뉴얼 편을 방송한다.
이날 ‘그것이 알고싶다’에 따르면 국내 한 대기업 내에는 직원들만 아는 공공연한 비밀이 있다.
회사에 이력서를 내지만 채용 후 회사 출근은 전혀 하지 않는 ‘유령사원’. 이들은 사장님의 지인을 통해 입사하는 ‘촉탁직원’이다.
이들은 월급은 받아자지만 회사에서는 전혀 얼굴을 볼 수 없다. 이런 방식으로 채용된 사람 중에는 연예인, 성악가, 모델 등 다양한 이력의 여성들이 포함돼 있다.
그녀들은 어떤 기업과 어떤 부서에서 일하는 것일까.
오늘(12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VIP라 일컬어지는 일부 재벌3세들의 특권과 그릇된 인식을 취재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15분.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