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장결희 아버지가 장결희(17)의 바르셀로나 계약해지 보도를 부인한 가운데 새삼 장결희와 여자친구의 다정샷 이 화제를 모았다.
장결희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자친구와 함께 커플샷을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장결희와 미모의 스페인 여자친구가 얼굴을 맞댄 채 귀여운 표정으로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앞서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8일(한국시간) "장결희가 바르셀로나와 계약이 해지됐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어 "국제축구연맹(FIFA)의 징계 강화로 바르셀로나 몇몇 유소년 선수를 방출했다. 이 중 한명이 장결희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장결희의 아버지 장동면씨는 8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사실무근이다. 계약 해지 통보를 받지 못했다. (장)결희가 에이전트에게 그런 일은 없다는 말을 확실히 들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사실 확인도 해보지 않고 계약 해지 보도를 한 것에 대해 "사실 확인을 하고 기사를 써야 하지 않느냐. 언론에서 그렇게 쓰면 국민들은 진실로 안다. 거짓인지 참인지 확인을 해야 하지 않느냐. 이런 경우가 한 두 번이 아니다. 그래서 화가 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장결희는 2011년 이승우 선수와 함께 FC 바르셀로나로 동반 이적해 현재 FC 바르셀로나의 유소년팀 카데테A에 소속돼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s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