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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 라인, 애플 앱스토어 누적 매출 세계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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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수호 기자] 모바일 메신저 라인이 전 세계 애플 앱스토어에서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린 앱 2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모바일 앱 분석 업체 앱애니에 따르면 라인은 앱스토어에 등록된 앱 가운데 누적 매출 2위를 기록했다. 조사 기간은 2010년 7월부터 현재까지다.

라인은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 라인주식회사가 2011년 출시한 모바일 메신저 앱으로, 올해 2분기 기준 월간 실사용자 수 2억1천100만명을 기록한 바 있다.

라인주식회사는 모바일 아바타 서비스 앱 '라인플레이'도 누적 매출 10위에 올렸다. 1위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판도라 라디오', 3위는 온라인 데이트 서비스 '주스크'에 돌아갔다.

한편, 누적 다운로드 앱 1위는 페이스북이 차지했다. 2위는 페이스북 메신저, 3위는 유튜브였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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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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