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진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288회에는 SG워너비, 소녀시대, 쏜애플, 놉케이가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펼친다.
최근 4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SG워너비는 그간의 히트곡 메들리로 첫 무대를 열며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이들은 함께 작업했던 작사, 작곡가들과의 재회 이유 등 SG워너비의 컴백 뒷이야기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소녀시대는 최근 발표한 ‘Lion Heart’ 무대를 꾸몄다. 또 멤버 티파니 자작곡 ‘Bittersweet&Crazy’와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를 밴드 버전으로 편곡한 무대를 방송 최초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쏜애플이 출연해 인디 티켓파워 최강자다운 면모를 발휘했으며 래퍼 놉케이는 독특한 분위기의 음악과 안무로 화제에 오른 ‘퀸 코브라’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SG워너비, 소녀시대, 쏜애플 놉케이가 출연한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4일 밤 12시10분에 방송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