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인포피아는 전 대표이사를 포함한 전 경영진의 횡령배임설 내용과 관련해 "구체적인 혐의 내용에 대해 확인된 사항이 없다"고 26일 답변공시했다.
회사 측은 "현재까지 상기 내용과 관련 검찰로부터 당사의 전 경영진에 대한 수사진행 여부와 관련해 당사에 통보된 사실이 없으며, 추후 사실여부가 파악되는 경우 또는 3개월 이내에 즉시 관련 사항을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같은날 인포피아는 권태형 전 감사를 횡령배임혐의로 고소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지난 20일 권 전 감사를 업무상배임 혐의로 고소하는 고소장을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