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최성항 강남삼성의원 원장 외 1인은 비메모리 반도체 솔루션 업체인 매커스 지분 5.07%(72만8042주)를 매수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보유목적은 회사의 업무집행과 관련해 관계법령 등에서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경영 참여를 핵심으로 한다.
세부 변동 내역의 경우 최 원장이 지난 17일 37만4633주를 주당 3304원에 매수했으며, 18일 1만3207주를 2798원에 추가했다. 아울러 특수관계인인 의사 김의정 씨가 13일 34만202주를 3240원에 사들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