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킹'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매직키드 총출동…꼬마 중국소녀의 초특급 마술
[뉴스핌=대중문화부] K팝에 푹 빠진 중국의 꼬마숙녀 마술사 고아흠이 ‘스타킹’을 찾아온다.
22일 오후 방송하는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에서는 한국과 중국이 자랑하는 꼬마 마술사들이 대거 출연한다.
이날 ‘스타킹’에서 주목할 주인공은 중국에서 온 8세 소녀 고아흠. K팝을 좋아하고 댄스에도 소질이 있는 고아흠은 어른도 놀라게 할 수준급 마술실력을 자랑한다.
고아흠은 ‘스타킹’에서 혀를 내두르게 하는 깜짝 마술과 함께 넘치는 끼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이날 ‘스타킹’에서는 장애를 극복하고 희망을 주는 형제 마술사도 출연해 감동을 선사한다.
한국과 중국의 특급 매직키드들의 한판승부를 담은 ‘놀라운대회 스타킹’은 22일 오후 6시2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