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NICE) 신용평가는 18일 최근 세계 경제 침체기조와 국내 저비용항공사와 외국계 항공사의 국내 시장 잠식으로 인한 경쟁 심화 등 항공운수업 제반 환경변화를 반영해 이같이 결정한다고 밝혔다. 나이스신평은 앞선 17일에도 대한항공의 신용등급을 기존 A- 부정적에서 BBB+ 안정적으로 강등시킨바 있다.[뉴스핌 Newspim] 김남현 기자 (kimnh21c@newspim.com)
기사입력 : 2015년08월18일 16:07
최종수정 : 2015년08월18일 16:07
나이스(NICE) 신용평가는 18일 최근 세계 경제 침체기조와 국내 저비용항공사와 외국계 항공사의 국내 시장 잠식으로 인한 경쟁 심화 등 항공운수업 제반 환경변화를 반영해 이같이 결정한다고 밝혔다. 나이스신평은 앞선 17일에도 대한항공의 신용등급을 기존 A- 부정적에서 BBB+ 안정적으로 강등시킨바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