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의 막내 아들 대박이가 아기보살의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네 딸과 아들 다섯 아이들을 데리고 외식을 나서는 이동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외식을 나온 이동국은 이제 막 입을 떼 말이 많아진 둘째 쌍둥이 설아, 수아의 수다에 정신없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설아와 수아는 "내꺼"를 연발하면서 음식 욕심을 보였고, 이에 막내 대박이는 음식을 빨리 먹지 못하고 기다려야 했다.
보챔 없이 얌전히 아빠가 밥을 줄 때까지 기다리는 대박이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동국은 "대박이 너는 네 밥그릇 네가 챙겨야 한다. 안 그러면 누나들이 탐낸다"고 말했지만, 대박이는 끝까지 얌전히 있어 이동국을 놀라게 했다.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