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에 따르면 황금연휴 전날인 이날 밤 11시 기준 인천날씨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은 인천날씨와 관련 “이날 서울 등 수도권과 영동 일부 지역에서 나타난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쏟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같은 시각 서울은 천둥번개와 소나기가 잦아들었지만 유독 인천은 요란한 번개가 계속 치는 상황. 이 때문에 트위터 등 SNS에는 인천날씨를 실시간으로 전하는 시민들의 글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기상청은 광복절 연휴가 시작되는 14일에도 전국적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