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JTBC ‘백인백곡-끝까지간다’는 11일 밤 9시40분 제38회를 방송한다.
이날 ‘끝까지 간다’는 여름 특집 ‘보컬리스트 대전’ 2탄으로 꾸며진다.
김형중, 이수영, 김태우, 테이, 김연지, 유성은 등 6명의 초특급 게스트가 불꽃튀는 ‘본선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이날 ‘끝까지 간다’ 최다 출연 김태우는 더욱 심기일전해 우승을 향한 집념을 불태웠다.
김형중, 테이는 예전 느낌 그대로 끝까지 ‘꿀 성대’를 자랑했다.
이날 이수영은 “저도 작은 소품 하나를 준비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수영은 갑자기 밴드 쪽으로 돌아가 ‘소품’으로 얼굴을 가린 채 등장해 방청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입으로 장풍을 쏘는 여자 ‘김연지’와 떠오르는 신예 ‘차세대 괴물보컬’ 유성은은 또 한 번 실시간 검색어 등극에 도전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의 행운을 잡은 최후의 승자는 과연 누구일지는 ‘끝까지 간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