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노홍철이 MBC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방송 복귀에 시동을 건 가운데, 네티즌들의 반응이 갈리고 있다.
MBC는 10일 노홍철이 생면부지의 20~30대 일반인 남자 4명과 '황당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가을 특집 프로그램으로 노홍철 등 5명의 일행이 최소한의 경비만을 준비한채 '창조적인 생산활동'을 통해 비용을 충당해가며 버티는 '자급자족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노홍철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이 특집 프로그램을 계기로 방송가에 본격 컴백하는 것은 아니다. 좀 더 심사숙고한 후 행보가 결정될 것"이라며 방송가에 전격 컴백하는 것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노홍철의 MBC 복귀에 대해 극과 극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노홍철 MBC 복귀를 반대하는 입장에는 "어차피 네티즌들이 노홍철 출연 반대해도 이미 대세는 출연으로 가닥잡은 듯(ykjh****)" "제발 다른연예인과 같은 잣대로 평가합시다 왜 다른 연예인은 욕할거 다욕하고 노홍철은 무조건 옹호해줍니까(tjsd****)" "부럽다 ..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은 자숙이 아닌 그냥 휴가네(jijo****)" "불경기에 자숙죽인 사람 데리구 돈까지 주며 유럽여행촬영을 꼭 해야하나, 제작비가 아깝다(sigc****)" "왜 이렇게 노홍철한테만 관대할까?무도멤버라서?( 라며 불만의 목소리를 높였다.
반면 다수의 네티즌들은 "보고싶다 그녀석아...(tmdd****)" "노홍철씨 기대할게요(wjch****)" "나온다니까 같은 실수 다시는 안하고 재기 성공하기를(wnsx****)" "무도에는 안오시나ㅠㅠ 무도에도 빠른 복귀를(89go****)" "하 드디어 왔네 기다렸다(cksd****)"라며 노홍철 MBC 복귀에 호의적인 입장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