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45회 텍스트 예고가 공개됐다.
10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 45회에서는 서로의 진심을 오해하는 서인우(김진우)와 황금복(신다은)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인우는 모친 오말자(김나운)가 강태중(전노민)의 집에서 음식을 하고 백예령(이엘리야) 앞에서 수모를 당한 사실을 알게 된다.
결국 인우는 화를 참지 못하고 강문혁(정은우)을 찾아가려 한다. 하지만 금복이 그런 인우를 말린다.
금복은 지난번 포장마차에서 인우와 예령이 안고 있는 모습을 오해하고 있는 상황. 이를 모르는 인우는 자신을 말리는 금복의 모습에 마음 아파한다.
한편 김태수는 원하는 것을 다 들어주겠다는 태중의 말에 사진을 보낸 사람의 정보를 알려주기로 한다.
‘돌아온 황금복’ 45회는 오늘(10일) 저녁 7시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