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엑세스바이오가 올해 3분기부터 분격적인 실적 개선세를 나타낼 것이라는 전망에 장 초반 강세다.
엑세스바이오는 6일 오전 9시 1분 현재 전일대비 1270원, 13.47% 오른 1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정기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 실적 악화의 주요 원인이었던 에볼라가 진정되고 있어 3분기부터는 본격적인 이익 정상화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4분기부터는 고마진의 신제품 매출도 반영되며 하반기로 갈 수록 이익 개선세가 뚜렷해질 것이라는 전망도 이어졌다.
이에 따라 엑세스바이오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보다 62.8%, 211.5% 증가한 526억원, 73억원이 예상된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