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밤 방송한 ‘호박씨’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몸짱남녀들을 대거 소개했다.
이날 ‘호박씨’에서 단연 주목 받은 스타는 김혜수였다. 키 170cm에 신체사이즈 36-28-34를 자랑하는 김혜수는 여성이 봐도 부러운 몸매의 소유자로 유명하다.
실제로 ‘호박씨’ 패널들은 “김혜수의 몸매는 드레스와 정말 잘 어울린다. 타고났다”고 극찬했다. 특히 “노출을 잘못하면 천박해 보이는데 김혜수는 그런 게 없다”는 칭찬도 이어졌다.
김형자는 이날 ‘호박씨’에서 김혜수의 무용담(?)도 전했다. 김형자는 “예전에 김혜수가 택시를 타고 가다 거의 납치를 당했다. 근데 태권도로 단련된 몸이라 운전사를 혼내주고 직접 핸들을 잡고 왔다더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